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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면라이더: 트레블러즈 전기, TV CM 공개

반다이남코게임즈에서 출시할 예정인 ‘가면라이더: 트레블러즈 전기’의 TV CM이 공개됐다.

11월 28일 발매될 예정인 ‘가면라이더: 트레블러즈 전기’는 10월 6일부터 방영 중인 가면라이더 시리즈의 신작 ‘가면라이더 가이무’가 최초로 등장하는 게임 타이틀이다.

‘가면라이더: 트레블러즈 전기’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http://travelers-ridergame.bngames.net/)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2년 국내 게임시장 9조 7,525억 원 규모

2012년 국내 게임시장 규모는 전년(8조 8,047억 원) 대비 10.8% 성장한 9조 7,525억 원으로 집계됐다. 한국 게임산업은 앞으로도 성장을 지속하여 2013년에는 10조원을 돌파하고, 2015년에는 12조 원에 근접하는 시장을 형성할 것으로 예상된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진룡)와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홍상표)은 2012년 국내외 게임시장 동향, 게임 이용자 현황과 게임문화, 게임기술, 법제도 및 정책 동향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한 <2013 대한민국 게임백서>를 23일 발간했다.

2012년 게임시장은 온라인게임이 시장을 선도했고 모바일게임의 약진이 두드러졌다. 온라인게임은 2012년 6조 7,839억 원의 매출을 달성하며 전체 게임시장의 69.6%를 점유했고, 모바일게임은 2012년 8,009억 원의 매출을 달성해 전체 게임시장의 8.2%를 차지했다. PC방과 아케이드게임장 등 유통부분을 제외한 제작 관련 부분만을 기준으로 볼 때 온라인게임은 86%를, 모바일게임은 10.1%를 점유하며 국내 게임산업의 성장을 견인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012년 게임 수출은 26억 3,891만 달러로 전년 대비 11% 증가했다. 온라인게임이 전체 게임 수출액의 91.4%(24억 1,085만 달러)를 차지하며 수출을 선도했으며, 모바일게임은 1억 6,898만 달러로 전체 수출액의 6.4%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비해 2012년 게임 수입은 전년 대비 12.6% 감소한 1억 7,913만 달러에 그쳤다.

2012년 매출액 기준으로 국내 게임시장(70억 6,300만 달러)은 세계 게임시장(1,117억 5,000만 달러)에서 6.3%의 점유율을 기록했다. 2012년 수출액 기준으로 국산 게임이 가장 많이 수출된 국가는 중국이며 전체 수출의 38.6%를 차지했다. 일본이 26.7%로 2위를 차지했고, 동남아(18.8%), 북미(7.7%), 유럽 (6.0%)이 뒤를 이었다.

2012년 게임산업 총 종사자는 9만 5,041명으로 조사됐다. 이들 중 제작 및 배급업 종사자가 5만 2,466명으로 55.2%를 차지했고, 유통 및 소비업 종사자가 4만 2,585명으로 44.8%를 차지했다. 유통 및 소비업 종사자수의 감소세와 제작 및 배급업 종사자수의 증가세가 이어지고 있으나, 2012년에는 전년 대비 증감폭이 크지 않았다.

게임빌 태국∙동남아 시장 본격 공략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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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빌(대표 송병준, www.gamevil.com)이 태국을 중심으로 동남아 시장을 위한 투자를 진행하며 해외 시장 확대에 박차를 가한다.

게임빌은 태국 현지 전문 게임 퍼블리셔 ‘CMT THAI Co., Ltd’를 통해 동남아 시장의 교두보를 마련, 다각적인 사업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며 이를 위해 ‘CMT THAI’의 전략적 관계사인 지엠티소프트(대표 김명수)’에 지분을 투자한다.
이번 투자로 미국, 유럽, 일본, 중국을 거점으로 활약해 온 게임빌이 향후 성장성 높은 신흥 모바일게임 시장으로 꼽히는 태국을 본격 공략, 동남아 시장까지 선점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피싱마스터’, ‘몬스터워로드’, ‘다크어벤저’, ‘펀치히어로’ 등 게임빌표 게임들이 태국, 베트남, 인도네시아, 싱가포르 등 동남아 시장에서 장기적으로 흥행하고 있는 점도 본격적인 선점에 나선 계기로 분석된다.
앞으로 보다 폭 넓은 게임들로 현지 로컬 시장 환경에 맞춘 마케팅 및 서비스를 진행하여 더욱 의미 있는 성과를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무엇보다 이번 투자를 통해 게임빌이 글로벌 이머징 마켓에 한 발 빠른 투자에 나섰다는 점이 주목된다. 게임빌은 초창기부터 한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리딩 모바일게임사로서 매진해 왔으며, 그 강점을 무기로 최근 공격적 시장 확대를 드라이브하고 있다.

게임빌은 올해 들어 선포한 ‘게임’, ‘인재’, ‘글로벌 시장’ 3대 영역에 대한 적극적인 투자 전략을 바탕으로 활발한 투자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