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보관물: 펜타스톰

모바일 MOBA ‘펜타스톰 for kakao’, 라이브 방송 기능 추가

넷마블게임즈(이하 넷마블, 대표 권영식)는 모바일 MOBA ‘펜타스톰 for kakao(이하 펜타스톰)’에 대한 소셜 기능이 강화된 대규모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펜타스톰은 라이브 방송 기능과 대전 녹화 기능 등을 새롭게 선보인다. 모바일 환경에 특화된 방송 환경을 통해서 사람들과 펜타스톰을 함께 공유하고 즐길 수 있는 업데이트다.

이용자들은 페이스북, 트위치, 유튜브 플랫폼을 선택해서 라이브 방송을 진행할 수 있다. 또한, 대전 녹화 기능을 활용해 자동 또는 수동으로 자신의 플레이 영상을 기록하고 이를 공유할 수 있게 됐다.

소셜 기능도 대폭 개선됐다. 대전 평가 기능을 통해서 결산 화면에서 다른 플레이어에게 ‘좋아요’를 보낼 수 있으며 친구 검색 시 일부 단어만으로도 검색이 가능하게 변화됐다.

넷마블 장중선 본부장은 “모바일 게임에 걸맞게 이용자들이 다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새로운 방송 기능을 추가하고 소셜 기능을 개선했다”며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펜타스톰을 더욱 재미있게 즐기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펜타스톰은 이번 업데이트로 새로운 DC 영웅 ‘원더우먼’도 선보이며 이를 기념한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이용자들은 DC 영웅으로 게임 참여시 아시안컵 기념 코인 1개를 획득할 수 있으며 15개의 코인으로 원더우먼 영구 영웅을 획득할 수 있다. 또한 전설다이아 및 영구 영웅을 일정 확률로 획득할 수 있는 전설다이아 럭키박스 이벤트도 선보인다.내용을 입력하세요.

모바일 MOBA ‘펜타스톰 for kakao’ AIC 2017 성황리 종료

넷마블게임즈(이하 넷마블, 대표 권영식)가 모바일 MOBA ‘펜타스톰 for kakao(이하 펜타스톰)’의 첫 해외 대회 ‘펜타스톰 AIC:Asia 2017(이하 AIC: 2017)’를 진행했다.

우선 11월 26일 진행된 AIC:2017 결승전은 대만 지역 SMG팀의 우승으로 마무리 됐다. SMG는 대회에서 강력한 우승후보로 꾸준히 지목된 만큼 경기 내내 압도적인 모습을 보여줬다. 결국 4대 1로 베트남의 Game TV를 물리쳤고 2억 2000만 원(20만 달러)의 우승상금을 차지했다. Game TV는 준우승을 차지하며 1억 1000만 원(10만 달러)의 상금을 받게 됐다.

결승 경기에 앞서 미국과 유럽 대표팀의 이벤트 매치도 열렸다. e 스포츠를 대표하는 유명팀인 SK Gaming과 Team Liquid가 각각 유럽과 미국 대표로 참석했다. 이후 한국 올스타팀과 중국, 싱가폴, 말레이시아, 필리핀 올스타팀과의 이벤트 매치도 이어졌다.

넷마블 장중선 본부장은 “처음으로 도전한 글로벌 지역의 모바일 e스포츠 대회인 아시안컵이 멋진 결승전과 함께 성료했다”며 “펜타스톰이 모바일 e스포츠로 선도적인 모습을 보여 자리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신규 영웅 ‘구미호’ 영상도 세계 최초로 공개됐다. ‘구미호’는 한국 유저들을 위해 새롭게 출시하는 영웅이다. 한국 유저들에게 익숙한 ‘구미호’를 활용해 보다 한국 유저들에게 가깝게 다가가겠다는 것이다.

‘펜타스톰 for kakao’, 아시안컵 아시아 5개 지역 대표팀 선발 완료

넷마블게임즈(이하 넷마블, 대표 권영식)는 모바일 MOBA ‘펜타스톰 for kakao(이하 펜타스톰)’의 아시안컵 아시아 5개 지역 대표팀 선발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아시안컵의 정식 명칭은 ‘Arena of Valor International Championship: Asia 2017(AIC Asia 2017)’로 한국을 비롯해 대만, 태국, 베트남, 인도네시아 등 5개 참가지역에서 선발된 팀들이 자웅을 겨룰 예정이다.

아시안컵 예선에는 한국을 제외한 네 지역에서 총 7개 팀이 참가한다. 대만, 태국, 베트남에서 각 2개 팀이 출전하며 인도네시아에서는 1개 팀이 출전, 총 7개팀이 참가한다.

특히 대만의 SMG팀과 태국의 Monori Bacon 등은 이미 본선 시드를 확보한 팀으로 이번 아시안컵 대회의 강력한 우승 후보로 꼽힌다. 다른 팀들 역시 각 지역에서 치열한 선발전을 뚫고 올라온 만큼 치열한 대회가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한국 대표로는 총 5개팀이 진출한다. Team Olympus(煎 New MetA) 팀은 펜타스톰 프리미어리그(PSPL) 시즌1 우승을 통해 본선 시드를 확정 받았으며 Team CL(煎 NC Lions), MVP, Day5와 AIN 팀이 국가대표로 선발됐다.

Team Olympus를 제외한 한국 국가대표 4개팀은 11월 23일부터 이틀간 열리는 아시안컵 예선전에서 대만, 태국, 베트남, 인도네시아 지역 대표팀과 경기를 진행한 뒤 본선 진출을 확정 지을 예정이다.

넷마블은 11월 23일부터 26일까지 진행되는 본선과 결승을 위한 일일 국가대표 응원단을 뽑는 이벤트를 16일까지 진행한다. 경기 종료 후 SNS에 현장 인증을 한 응원단원들은 신규 출시되는 ‘영구 원더우먼 영웅’과 ‘한정판 영구 아이리 블러드 어쌔신’ 스킨 등 다양한 상품을 받을 수 있다.

넷마블 ‘펜타스톰’ 아시안컵 한국대표선발전 본선 개최

넷마블게임즈(이하 넷마블, 대표 권영식)는 모바일 MOBA ‘펜타스톰 for Kakao(이하 펜타스톰)’에서 한국대표선발전 본선을 10월 24일, 26일 상암 OGN e스타디움 기가 아레나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한국대표선발전 본선은 예선을 통과한 5팀과 지난 8월 열린 PSPL(펜타스톰 프리미어 리그) 4강에 진출한 3팀, 총 8팀이 토너먼트를 치르게 된다. 10월 24일은 NC Lions, Arctic, MVP, Highway가 경기를 진행하고, 26일은 DAY5, Mystic, AIN, Sman의 경기가 열린다.

각 경기는 3전 2선승제로 진행되며, 본선을 통해 아시안컵에 진출할 4개 팀을 확정한다. PSPL 시즌1 우승팀 ‘New MetA’는 자동으로 아시안컵 진출을 확정 지은 상태다.

한국대표선발전 본선은 예매 없이 무료로 현장 관람이 가능하다. 입장권은 경기가 열리는 상암 OGN e 스타디움 기가 아레나에서 오후 6시부터 선착순 500명에게 배포되며, 경기는 오후 7시부터 시작한다. 본선은 게임 전문방송 OGN 생방송과 공식 홈페이지, 공식 유튜브, 페이스북을 통해서도 시청할 수 있다.

총상금 6억 원(50만 달러)이 걸려 있는 ‘아시안컵(정식명칭- Arena of Valor International Championship: Asia 2017)’은 한국, 대만, 태국, 베트남, 인도네시아 5개 지역 대표팀이 모여 최강의 팀을 결정하는 펜타스톰 첫 국제대회다. 상금액은 모바일 e스포츠 사상 최대 규모를 자랑한다.

아시안컵 예선은 11월 23일과 24일, 본선은 25일 열리며, 결선은 11월 26일 열릴 예정이다.